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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데이터·AI 기반한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로 도약”
2026. 4. 17. 오전 12:09

AI 요약
한국외국어대는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양대 축으로 학사 체계와 캠퍼스 운영 전반의 혁신을 추진하며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 대학'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임기를 시작한 강기훈 총장(59·통계학과 교수 27년)은 LG CNS와의 계약학과 MOU, 네이버클라우드와의 AI캠퍼스 구축 협약 등 산학 협력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년 개교 예정인 송도 제3캠퍼스에는 '글로벌바이오&비즈니스융합학부'와 '외국인자유전공학부'를 신설해 매년 신입생 100명을 선발하고 45개 언어 등 축적된 언어·인문학 전통에 데이터 기반 역량을 결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