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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X 임원, AI 교육 받는다…"AX 역량 강화 추진"
2026. 4. 12. 오전 11:10
AI 요약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이 부사장 및 상무급 임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커리큘럼은 총 10차례로 구성돼 글로벌 AI 에이전트 트렌드 등 실용적 강의로 전개되며 전사 차원의 인공지능전환(AX)을 위한 교육입니다. 삼성전자는 AI 드리븐 컴퍼니를 선언하고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삼성 가우스와 AI 코딩 에이전트 code.i를 활용해 이메일 초안 작성, 문서 요약, 번역 등 업무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재용 회장과 노태문 DX부문장 사장도 AX 필요성과 생산성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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