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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취업사관학교, AI 교육 '빅테크 캠퍼스' 8개로 확대
2026. 4. 12. 오전 11:15

AI 요약
서울시는 현재 3개인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인공지능(AI) 특화 캠퍼스를 8개로 늘리고 '빅테크 전담 캠퍼스'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기존 마포구·중구·종로구 3개 캠퍼스에 동작구·서대문구·송파구·노원구·관악구를 추가해 연간 600명 규모로 운영하며, 마포구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해 AI 서비스 개발자 및 인프라 엔지니어 70명을, 서대문구는 엔비디아와 협업해 생성형 AI와 딥러닝 전문가 60명을 포함해 총 5개 캠퍼스에서 7개 기업과 협업해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각 과정은 4∼5개월 동안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기업 현장 견학, 공인 자격증 취득 지원, 현직 인사 담당자 특강 등이 제공되고 15세 이상 서울 시민과 서울에 있는 대학생·대학원생 또는 최근 3년 내 서울 내 대학 졸업자 등도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교육생은 이달 13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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