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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화보 찍고, 선수 후원 늘리고…골프웨어 ‘선택과 집중’
2026. 4. 12. 오후 12:00

AI 요약
엔데믹 이후 수익성이 악화된 골프웨어 시장에서 업체들은 화보 제작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제작비를 종전 대비 10분의 1 수준까지 절감하며 제작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골든베어·왁·챌린저·볼빅어패럴·어뉴골프 등은 AI로 SS·FW 화보와 광고 영상을 제작하거나 사내 AI팀을 운영하는 한편, 어메이징크리는 후원 선수를 지난해 6명에서 올해 18명으로 늘리고 매드캐토스는 7명에서 13명, 풋조이 어패럴은 7명에서 9명으로 선수 마케팅을 확대해 구매력 높은 ‘진성 골퍼’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업체는 AI 화보의 완성도와 현실감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도입 여부를 더 지켜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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