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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종사자 77% "AI 도입에 고용 불안…상생 방안 필요"(종합)
2026. 4. 15. 오후 12:05

AI 요약
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노조 IT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게임특위 주최 간담회에서 공개한 설문조사(3월27일~4월10일, 국내 8개 게임사 직원 1,078명 참가)에서 응답자 65.6%가 개발 현장에서 AI를 자주 사용하고 80.3%는 효율을 체감한다고 답했으나 회사와 노조 차원의 공식 논의는 26.7%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응답자의 77.3%가 고용 불안을 느끼고 82.3%가 AI 도입에 따른 수익 배분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게임진흥원 신설에는 91.3%가 찬성했고 80.8%는 노동조합 참여를 원했습니다. IT위원회는 국회 계류 중인 게임산업법 전부개정안 논의와 관련해 노사정 협의체 구성과 현장 중심 법 개정 기틀 마련, AI 기술 혁신과 고용 안정의 공존 모델 구축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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