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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 쓰레기 수거하고 단지 순찰…AI·로봇 실증 거점 된 K아파트
2026. 4. 12. 오후 6:10

AI 요약
로봇·인공지능(AI) 기업들이 국내 대단위 아파트단지를 거점으로 삼아 기술 실증을 진행하며 배달·순찰 등 생활밀착 서비스의 상용화 기반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로보티즈의 자율주행 로봇 ‘개미’는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서울 구로구 아파트에서 약 4000건의 종량제 쓰레기 수거와 택배 배달을 수행하고 경기도 김포시 단지에서도 약 1000건의 택배를 배송했으며, 뉴빌리티는 현재 약 140개 사이트에서 300대 이상 로봇을 운용하며 순찰·D2D 배달 서비스를 제공해 순찰 만족도 4.13점, D2D 재주문율 80%를 기록했습니다. SK인텔릭스는 강남·서초 일대 대단지 커뮤니티 공간에 AI 웰니스 플랫폼 ‘나무엑스’ 체험존을 구축했으며, 세라젬은 2028년까지 AI 웰니스 홈 서비스를 도입한 도심형 실버타운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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