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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AI·로봇으로 사과 농사 혁신 나선다
2026. 4. 6. 오후 2:50
AI 요약
경북 안동시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의 AX 기반 지능형 농작업 협업 산업화 기술개발사업에서 과수 생산 안정화를 위한 재배관리 로봇 플랫폼 및 지능화 기술 개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고 대동로보틱스, 덱스위버, 한국미래농업연구원 등이 참여해 GNSS·LiDAR 기반 자율주행과 AI를 결합한 전주기 협업형 로봇 시스템을 개발하며 총 사업비는 국비 44억 원과 지방비 22억 원입니다. 안동시는 전국 최대 사과 주산지로서 기술 실증의 핵심 거점 역할을 맡아 현장 중심 반복 검증을 통해 노동력 절감과 작업 안전성 향상 등 농가 적용 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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