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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미끄럼, 화학물질 누출 위험…” 사진 본 AI가 ‘콕’ 짚었다
2026. 4. 13. 오전 7:00

AI 요약
고용노동부는 AI를 활용해 34개 언어로 제공되는 AI 노동법 상담과 전 직원용 노동감독 AI 비서를 도입했습니다. 머신러닝과 이미지 분석으로 공장 사진의 위험요소를 식별하고 업종·규모·재해 기록 등을 바탕으로 300만 개 사업장 중 고위험 사업장을 추출해 한정된 1400여명 감독관의 점검 효율을 높이려 하며 감독관 수를 단계적으로 5000명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박보현 인공지능혁신과장이 오픈소스 기반 개발과 접근성 개선(로그인 제거 등)을 주도했으나 AI는 사업주의 연금 납부 체불 등 일부 사안에 답하지 못하는 한계가 확인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