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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날개 단 K농업… AI 기반 농산물 선별기로 해외 노크
2026. 4. 13. 오전 4:30
AI 요약
인공지능 기반 농업테크 기업 에이오팜은 360도 촬영으로 흠집을 잡아내는 투명 선별기를 개발해 2024년 3월 NH농협은행 등에서 유치한 35억 원으로 2년여간 개발에 전념했고 다음 달 해당 기기를 내놓아 올해 안에 베트남·북미로 수출할 예정입니다. 공간 데이터 기업 다비오는 30cm급 초고해상도 위성영상과 AI로 개별 나무 상태를 분석하며 2017년 25억 원, 2019년 90억 원을 유치해 서버·GPU 확충과 인력·연구개발에 투자하고 2019년 베트남, 2022년 미국 법인을 설립한 뒤 2024년에는 인도네시아에서 765㎢ 팜유 농장 모니터링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제주 기반 미스터밀크는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자금을 받아 대량 생산 설비를 확보하고 중국·동남아로 시장을 확대해 2028년까지 기업가치 55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사에서는 혁신 금융이 농업 테크의 수출 경쟁력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