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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기후 불평등 넘는다"…코이카, 23일 여수서 개발협력 논의
2026. 4. 13. 오전 11:53

AI 요약
코이카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과 공동으로 오는 23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컨벤션센터 그랜드홀에서 '개발도상국 기후행동을 위한 AI 활용'을 주제로 UNFCCC 제3차 기후주간(21∼25일) 공식 프로그램인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각국 정부와 개발협력기관 관계자, AI 전문가, 기업, 기후테크 스타트업 등 200여 명이 참여해 AI를 활용한 개발도상국 기후행동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기후행동을 위한 AI'와 '격차 해소'를 주제로 해결책과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이번 행사는 코이카와 UNFCCC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맺은 '기후 미래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최빈개도국(LDCs)과 군소도서국(SIDS) 중심의 AI 및 기후재원 협력을 추진하며, 현장 참석은 15일까지 사전 신청자에 한해 가능하고 UN Climate Change Events 유튜브로 온라인 시청이 가능하며 한·영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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