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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UNFCCC, 23일 여수서 '개도국 기후행동 위한 AI 활용' 논의
2026. 4. 13. 오후 6:16

AI 요약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과 공동으로 오는 23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컨벤션센터 그랜드홀에서 개발도상국 기후행동을 위한 AI 활용을 주제로 국제 논의의 장을 마련합니다. 각국 정부와 개발협력기관 관계자, AI 전문가, 기업, 기후테크 스타트업 등 200여명이 참석해 AI를 활용한 개발도상국 기후행동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개회식에서는 노라 함라지 UNFCCC 부사무총장과 한민영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의 개회사, 이윤영 코이카 사업전략·지역사업I본부 이사의 기조연설이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는 21일부터 25일까지 여수에서 열리는 UNFCCC 제3차 기후주간의 공식 프로그램이자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최빈개도국과 군소도서국을 중심으로 AI 기반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는 기후 미래 파트너십의 일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