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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기후 불평등 넘는다"…코이카, 23일 여수서 개발협력 논의
2026. 4. 13. 오전 11:55
AI 요약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과 공동으로 오는 23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컨벤션센터 그랜드홀에서 개발도상국 기후행동을 위한 AI(인공지능) 활용을 주제로 국제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 행사는 UNFCCC 제3차 기후주간(21∼25일) 공식 프로그램으로 각국 정부와 개발협력기관, AI 전문가, 기업, 기후테크 스타트업 등 200여 명이 참여해 AI를 활용한 개발도상국의 기후행동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수요 대응 및 AI 활용 확대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행사는 코이카와 UNFCCC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맺은 기후 미래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최빈개도국(LDCs)과 군소도서국(SIDS)을 중심으로 AI와 기후재원 두 축으로 협력을 추진하는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