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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UNFCCC, ‘개발도상국 기후행동 위한 AI 활용’ 논의
2026. 4. 13. 오후 1:58

AI 요약
코이카(KOICA)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은 오는 23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컨벤션센터 그랜드홀에서 '개발도상국 기후행동을 위한 AI 활용'을 주제로 국제적 논의의 장을 마련합니다. 각국 정부와 개발협력기관, AI 전문가, 기업, 기후테크 스타트업 등 200여 명이 참석해 AI를 활용한 개발도상국 기후행동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기후 격차 해소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행사는 개회식과 2개 세션으로 진행되고 노라 함라지 UNFCCC 부사무총장, 한민영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 이윤영 코이카 사업전략·지역사업I본부 이사, 페드로 실바 UNFCCC 기술집행위원회 의장 등이 발표합니다. 이번 행사는 코이카와 UNFCCC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맺은 기후 미래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최빈개도국(LDCs)과 군소도서국(SIDS)을 중심으로 AI와 기후재원 협력을 추진하며 현장 참석은 15일까지 사전 신청해야 하고 UN Climate Change Events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시청과 한·영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