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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기후변화 대응도 척척'...개도국 기술운용 돕자
2026. 4. 23. 오후 5:23
AI 요약
코이카가 23일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 그랜드홀에서 UNFCCC와 공동으로 개발도상국 기후행동을 위한 AI 활용 공식 세션을 열어 라오스의 사피르 관개 시스템, 캄보디아의 전기이륜차 기반 탄소배출 관리 모델, 에콰도르의 AI 기반 조기경보 시스템 등 AI 활용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행사에는 각국 정부와 개발협력기관 관계자, AI 전문가, 기업, 기후테크 스타트업 등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UNFCCC는 현재 총 198개 회원국이 참여하고 한국은 1993년 가입했다고 소개되었습니다. 코이카 이윤영 사업전략·지역사업본부 이사는 AI가 기후대응 공적개발원조(ODA)의 새로운 개척지가 될 것이라며 개도국 자립을 위한 4대 실천 전략으로 현지 실증과 역량 강화, 파트너십 조율, 거버넌스 지원 등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