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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청년 일경험’ 60명 모집…AI·섬 관광 등 과제 전면 개편
2026. 4. 13. 오전 8:24

AI 요약
인천항만공사(IPA)가 24일까지 항만물류 분야 청년 인재 60명을 선발하는 ‘2026년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며 잡모아·미래서비스와 공동 운영해 인공지능 활용·섬 관광 등 개편된 과제를 수행하고 현직자 멘토링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1차로 12개팀(48명)을 선발해 인천지역 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인천 거주 대학생이 4명 단위로 팀을 구성해 신청하고, 선발자는 5월 1~2일 사전직무교육을 거쳐 5월 4일부터 6월 26일까지 8주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2차로 3개팀(12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입니다. 올해 과제는 AI 활용 업무 자동화·해양 오염방지 홍보물 제작·공공기관 교육 게임화·인천 섬 관광 콘텐츠 개발 등으로 전면 개편됐으며, 인천신항 1-2단계 완전 자동화 항만 건설·운영으로 약 1만 1000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기대된다고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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