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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인공지능 기반 항만하역장비 고도화’ 기술협의회 개최
2026. 5. 4. 오후 2:59

AI 요약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지난달 29~30일 전남 영암 HD현대삼호 본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항만하역장비 고도화를 위한 기술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의에는 HD현대삼호를 비롯한 항만장비업체·인공지능기술 기업 등 국내 항만 전문기술 보유 기업 7개 사가 참여해 핵심기술을 공유하고 항만 크레인 운영 자동화와 유지보수 지능화 등 피지컬 AI 공동사업 발굴을 논의했습니다. 논의된 기술 분야에는 와이어로프 상시 진단, 장비 예방보수 관리 시스템, 인공지능 기반 크레인 고장예측, 크레인 자동 고박, 트위스트 락 자동 탈부착, 수동 안벽 크레인 자동화 전환 등이 포함되며, BPA는 이번 결과를 반영해 정부 연구과제인 공동사업 제안서를 마련하고 단계별 사업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부산 브리핑 모음(5월6일)] 부산항만공사,‘인공지능 기반 항만하역장비 고도화’ 공동연구 및 사업화 협력 시동 등](https://image.dnews.co.kr/photo/photo/2026/05/05/202605050914040060542-2-6636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