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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보면 답 뜬다…AI 글래스 부정행위 논란"
2026. 4. 3. 오전 11:00

AI 요약
중국에서 AI 스마트 안경이 시험 부정행위에 활용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으며, 레스트 오브 월드는 허베이성 대학생 비비안이 해당 기기로 시험 부정행위를 하고 친구들에게 빌려주며 부수입을 올린 사례를 보도했습니다. 스마트 안경은 길 안내, 최저가 비교, 번역, 스크립트 확인 등 기능으로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중고 플랫폼 대여도 늘고 있고, 대여료는 모델에 따라 하루 6~12달러(약 9000원~1만8000원) 수준으로 형성돼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대학 입학시험과 공무원 시험에서 스마트 안경 사용이 금지돼 있지만 일반 안경과 비슷한 외형으로 식별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며, 홍콩과학기술대 연구진의 GPT-5.2 탑재 로키드 스마트 안경 실험에서는 착용 학생이 컴퓨터 통신 네트워크 수업에서 92.5점을 기록해 상위 5위권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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