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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로봇공학·물리적 AI는 현대차그룹 진화의 핵심"
2026. 4. 13. 오전 9:55

AI 요약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로보틱스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물리적 AI(Physical AI)'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하며 이를 그룹 정체성의 핵심 축으로 제시하고 연구개발, 소프트웨어·인공지능, 디자인, 첨단 제조 역량을 활용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2028년 생산 공정에 적용하고 2030년까지 연간 최대 3만 대 생산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히며 미국에 2028년까지 260억 달러를 투자하고 조지아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를 통해 소프트웨어 중심 제조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 확대로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HTWO를 통해 생산부터 저장·운송·활용까지 전 가치사슬을 아우르는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