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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인공지능(AI) 전환 과정에서 일자리와 공존을 위해 지혜를 모으다.
2026. 4. 13. 오전 11:46

AI 요약
고용노동부는 기후노동위 더불어민주당과 공동으로 4월 13일 10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AI 전환과 노동의 미래'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카이스트 장영재 교수는 AI로 창출되는 일자리와 기회에 집중하고 피지컬 AI 초기 창업 지원·인력양성 및 제조 소프트웨어 기반 공장 구축 운영 노하우 수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디든로보틱스 김준하 대표는 피지컬 AI가 상용화 단계이나 도입 비용·기술적 한계로 휴머노이드의 단시일 내 도입은 어렵고 로봇 투입이 인력난 분야와 위험 작업에 도움이 되며 관련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토론자들은 직무전환 지원·AI 직무 역량 강화·사회안전망 강화 등을 정부에 제언했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국민들이 AI 기술을 가진 인력으로 성장하고 고용안전망을 확충해 직무전환 과정의 일자리 양극화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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