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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일자리 대체 아닌 재편”…당정, '노동 공존 전략' 공론화
2026. 4. 13. 오후 2:28

AI 요약
더불어민주당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가 고용노동부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AI 전환과 노동의 미래: 일자리 위기인가, 기회인가?' 토론회를 개최했으며 김주영 의원 주재로 패널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토론에서는 피지컬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없애기보다 '구조 재편'을 촉발한다는 진단과 함께 직무 재편·인력 재교육·고용제도 혁신·노동시장 양극화 대응을 축으로 한 종합 전략의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습니다. 장영재 카이스트 교수는 다임리서치 사례로 비전문인력도 AI와 협업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소개했고 김준하 디든로보틱스 대표는 AI 로봇이 위험 작업을 분담하는 협업 파트너로 진화한다고 했으며 박수민 한국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저숙련·초급 인력 중심의 대체로 인한 양극화 우려를 제기했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직무전환 지원과 고용안전망 확충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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