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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디지털 헬스 리터러시 예측하는 '설명가능한 머신러닝' 모델 개발
2026. 4. 13. 오후 4:21

AI 요약
가톨릭대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인공지능뇌과학사업단의 전지원 교수와 박충희 연구원 공동 연구팀이 노년층의 디지털 헬스 리터러시(DHL)를 예측하는 설명가능한 머신러닝 접근법을 개발했습니다. 연구는 파일럿(60~74세 30명)과 온라인 설문(55~74세 1000명)을 결합해 베이지안 선형회귀로 주요 변수를 도출한 뒤 KeHEALS 수준을 이진 분류하는 5개 머신러닝 알고리즘으로 평가했으며 CatBoost가 AUC 0.84로 가장 우수했고 SHAP 분석에서 건강 관련 앱 관심, 디지털 기기 사용, 운동은 긍정적 요인으로, 연령·음주·흡연은 부정적 요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이 접근법이 고령층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개입 전략 수립과 디지털 격차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해당 연구는 JMIR Medical Informatics 3월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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