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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이 친구?…AI가 없앤 온라인 플랫폼 내 언어 장벽
2026. 4. 13. 오후 4:50

AI 요약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 번역·더빙 기능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엑스(X·옛 트위터)는 지난 7일부터 xAI의 생성형 AI 그록을 활용해 게시물을 사용자 언어로 자동 번역해 피드에 노출하고, 유튜브는 지난해 9월부터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영상 오디오를 사용자 언어로 자동 더빙하도록 전면 적용했습니다. 레딧은 2024년부터 AI 기반 자동 번역 기능을 확대해왔고 틱톡은 자동 자막 생성으로 실시간 번역을 제공하며, 거대언어모델(LLM) 발전으로 맥락과 뉘앙스를 이해하는 자연스러운 번역이 가능해져 유튜브는 자동 더빙 도입 후 채널 평균 시청 시간의 25% 이상이 기본 설정 언어가 아닌 외국어권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