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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퀄컴과 협력 확대…ADAS·콕핏 통합 플랫폼으로 자율주행·AI 기반 차량 경험 진화
2026. 4. 13. 오후 8:57
AI 요약
보쉬와 퀄컴은 차량용 디지털 콕핏을 넘어 ADAS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해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 기반으로 ADAS와 콕핏을 하나의 SoC로 통합하는 차세대 ADAS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중앙집중형 컴퓨팅 아키텍처 전환을 가속화해 전자제어장치(ECU) 수, 비용과 전력 소비를 줄이면서 성능을 높이고, 보쉬는 이미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 기반 차량용 컴퓨터를 전 세계에 1,000만 대 이상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ASIL-D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한 ADAS 통합 플랫폼으로 레벨2 수준의 차선 유지·거리 제어·핸즈프리 주행·자동 주차 등을 더 많은 차량에 적용하고, 동아시아 중심의 설계 수주를 바탕으로 해당 기술이 적용된 차량이 2028년부터 도로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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