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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취약계층 인공지능(AI) 돌봄 로봇 '다솜이' 반복 교육으로 어르신 활용도·만족도 향상
2026. 4. 13. 오후 1:37

AI 요약
구리시는 취약계층 1인 가구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위해 인공지능(AI) 돌봄 로봇 다솜이를 활용한 방문 건강관리 사업을 3년째 운영 중이며 24년 7월부터 시작해 현재는 100가구에 돌봄 로봇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보건소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 중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65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으로 휴대전화와 '오늘건강' 앱 사용이 가능한 경우로 선정하며, 방문 전문 인력이 음성 대화·식사·복약 알림·응급 대응 기능 등 반복 교육과 건강 상태 점검을 병행하고 비대면 정보 수집 연계를 통해 대면·비대면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용 어르신은 반복 교육으로 점차 익숙해져 도움이 된다고 했고 구리시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