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아크릴, GPU 최적화 솔루션 국내 유일…"AI 뜰수록 우리가 필요해진다"
2026. 4. 14. 오전 6:17

AI 요약
아크릴은 2011년 감성 멀티모달 AI 기술로 출발해 범용 AX 플랫폼 '조나단'과 헬스케어 특화 플랫폼 '나디아', GPU 최적화 솔루션 'GPUBASE'를 운영하며 지난해 12월 코스닥에 상장했고 GPUBASE는 GPU 활용률을 기존 50~70%에서 85% 이상으로 끌어올린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현재 글로벌 1·2위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과 'K-Scale Evaluation' 프로젝트를 통해 상반기 중 GPU 1000장 규모 안정성 시험을 거쳐 연내 3000장 이상으로 검증 범위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LG전자가 지분 8%로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고 170건 이상의 산업 특화 프로젝트와 삼성서울병원 공급, 강원대병원 의료 AI MOU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크릴은 '나디아'로 응급의학과·비뇨기과·피부과 등 전문의 AI 개발과 조나단의 로봇 연동 등으로 헬스케어·피지컬 AI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회사는 올해 수주가 작년 전체를 이미 넘었고 연구원들은 대규모 GPU 국내 유입의 직접적 수혜를 기대하는 반면 GPU 국내 도입 지연과 RoCEv2 전환 둔화를 리스크로 지적했습니다.


![[의학바이오게시판] 서울대병원-하버드 의대, 의료 AI 실전 평가용 '가상 병원 시뮬레이터' 세계 최초 공개](https://image.dongascience.com/Photo/2026/04/177615516932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