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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창립 73주년 맞아 AI로 선대회장 재현… ‘패기와 도전’ 공유
2026. 4. 14. 오전 8:56

AI 요약
SK그룹은 창립 73주년을 맞아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의 모습과 목소리를 인공지능으로 재현한 약 5분 분량의 영상을 제작해 13일부터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1층 미디어월에서 상영하고 사내방송을 통해 송출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영상에는 6·25 전쟁 직후 선경직물 재건부터 호텔·석유·이동통신 사업 확장 등 두 회장의 경영 여정과 1950년대 나일론 생산, 워커힐호텔 인수, 석유에서 섬유까지 수직계열화, 1994년 한국이동통신 인수 등 주요 과정이 담겼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태원 회장 제안으로 사사와 저서, 지난해 디지털로 복원된 3000여 건의 육성 녹음 파일 선경실록 등을 AI에 학습시켜 대역 촬영이나 그래픽 합성이 아닌 AI가 직접 전체 영상을 만든 첫 사례로 8일 메모리얼데이에서도 상영됐으며 최태원 회장은 기술 정확도에 만족을 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