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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창립 73주년, AI로 재현된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
2026. 4. 14. 오전 9:39
AI 요약
SK그룹이 창립 73주년을 맞아 인공지능으로 재현한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의 메시지와 업적을 담은 5분 분량의 영상을 제작해 13일부터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1층 미디어월에서 상영하고 사내방송으로도 송출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영상은 1953년 선경직물 재건, 1958년 나일론 생산 결단과 워커힐호텔 인수, 석유에서 섬유까지의 수직계열화, 1994년 한국이동통신 인수(시장가보다 4배 높은 가격) 등 SK의 성장 과정을 사사, 선대회장 저서와 3000여 건의 녹음 테이프 등 사료를 AI가 학습해 스스로 구성·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최태원 회장이 AI 활용을 제안했고 최 회장은 영상과 음성의 정확도를 평가했으며 그룹은 창업세대의 패기와 지성을 구성원과 공유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성장을 지속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