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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마크 저커버그 AI 복제본 만든다…회의까지 대신
2026. 4. 14. 오전 8:49

AI 요약
메타가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를 본뜬 AI 아바타를 개발 중이며, 내부 직원들이 해당 아바타와 대화하며 피드백을 받고 일부 회의에서는 저커버그를 대신하는 방식도 검토되고 있다고 IT매체 더 버지가 1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외모·음성·말투·어조·공개 발언까지 학습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저커버그는 아바타 학습 과정에 직접 관여하고 주당 5~10시간가량 코딩과 기술 검토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메타는 실험이 성과를 낼 경우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번 시도는 AI를 실제 인물의 존재감을 대체하는 인터페이스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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