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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AI 무기 경쟁 격화…핵시대 닮은 새 군비경쟁
2026. 4. 14. 오전 9:20

AI 요약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AI를 탑재한 자율형 무기 개발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2025년 9월 베이징 군사 퍼레이드에서 공개된 중국군 드론은 자율 비행과 전투기 협동 작전 능력을 갖춰 미국보다 앞서 있다는 평가가 나오자 미국 국방부는 방위 산업체들에 AI 드론 개발 가속을 촉구했고 방위 기술 스타트업 안두릴은 생산 일정을 기존보다 3개월 앞당겼습니다. 전문가들은 AI 군비 경쟁이 핵무기 시대와 달리 민간 기업·스타트업·투자자·대학 등 다양한 주체의 참여로 확산 속도가 빠르다고 지적하는 한편, 안두릴 창업자는 양측의 보유가 핵 억지력과 유사한 균형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고 다른 쪽에서는 AI의 24시간 작동과 예측 불가능성이 전쟁 위험을 증폭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