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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판매글도 AI가 써주는 시대에 글 쓰는 이유
2026. 4. 14. 오전 9:23

AI 요약
오마이뉴스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모토로 시민의 일상을 뉴스로 싣고 있으며, 이 글은 시민기자들의 경험을 통해 AI 시대의 글쓰기 본질과 인공지능 활용 기준을 모색합니다. 저자는 챗지피티와 제미나이를 거의 사용하지 못하고 당근의 AI 작성 판매글이 사용기간·물품 상태 등 핵심 정보를 빠뜨려 구매자 관점에서는 매력이 떨어진다고 해 일부만 AI를 사용하지만, 초등영어학원 시연 강의 준비에서는 챗지피티가 충실한 수업 교안을 만들어 유용했음을 전합니다. 글쓰기는 단순히 잘 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다듬어가는 과정이므로 저자는 세련된 문장을 AI에 온전히 맡기기보다 투박한 표현을 다듬는 과정을 지키기 위해 직접 글을 쓰겠다고 밝힙니다.

![[기고] 인공지능 사회의 냄새 없는 글](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6/4/12/7850835/smal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