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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공무원이 만든 AI ‘코닥’, 업무 능률 쑥
2026. 4. 3. 오전 11:55

AI 요약
서울 광진구 7년 차 일반행정 공무원 류승인 주무관이 개발한 AI 기반 행정업무 지원 도구 ‘코닥(Kordoc)’이 공공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광진구에 따르면 코닥은 공공기관의 HWP·HWPX·PDF 문서를 자동 분석해 텍스트를 추출하고, 문서 구조를 바탕으로 표·문단 추출, 문서 간 변경 내용 선별, 정보 재구성을 통한 새 문서 생성까지 지원하는 도구입니다. 코닥은 교육계획서·시설 점검 보고서·법령 서식·지자체 소식지 등 5개 공공 프로젝트에서 수천 건의 문서를 처리하며 성능을 입증했고, 반복 행정업무 자동화로 효율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