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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트먼 자택 방화 용의자 ‘반(反) AI 선언문’ 소지
2026. 4. 14. 오전 11:21
AI 요약
텍사스 출신 20세 다니엘 모레노 가마는 지난 10일 새벽 3시37분께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샘 올트먼 자택에 화염병을 던진 혐의로 체포돼 살인미수·방화 등 혐의로 기소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수사당국은 그가 체포 당시 반(反) AI 문서를 소지했고 문서에는 AI 기업 경영진·최고경영자·투자자 명단과 '인류의 멸종 가능성' 등 위협 내용 및 범죄 촉구 문구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는 공격 직후 오픈AI 본사에서도 유리문을 파손하고 방화를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고, 경찰은 추가 인화 장치와 등유 등을 확보했으며 검찰은 캘리포니아 주법과 연방 혐의로 기소를 진행하고 국내 테러 혐의 적용 여부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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