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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로 들어온 AI 수업… 에듀테크 ‘도입’ 넘어 ‘검증’ 단계로
2026. 4. 14. 오후 2:13
AI 요약
생성형 AI 수업이 공교육 현장에 본격 도입되며 국내 에듀테크 시장이 ‘도입’을 넘어 ‘검증’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7일 AI·에듀테크 선도교사단을 출범시키고 교사용 수업자료·가이드라인·전용 챗봇 등을 제공하며 약 1300명 규모로 교사를 선발·운영할 계획이고, 교사들은 수업 자료 제작과 학생 맞춤형 과제 설계 등 수업 전반에 AI를 적용하고 있으며 클래스팅의 AI 서비스는 전국 1200여개 학교에 도입돼 학습 패턴 분석과 개별화된 학습 경로 제공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학습 데이터 활용 범위·관리 기준, 플랫폼 간 호환성, 개인정보 보호 등 제도적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소수 플랫폼 중심으로 활용이 쏠릴 가능성과 학운위 등의 절차가 형식적으로 운영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