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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AI 업무비서 ‘안전·당직’ 업무 효율 강화
2026. 5. 31. 오전 8:52

AI 요약
서울 용산구가 31일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업무지원 시스템 용산지피티(GPT)에 안전·당직 기능을 추가해 행정 효율을 높인다고 밝혔습니다. 구는 6월 1일부터 안전재난 도우미와 당직근무 도우미 등 2종의 AI 업무비서를 새로 구축해 운영하며 해당 시스템은 내부자료 73종(안전재난 48종, 당직근무 25종)을 활용해 관련 법령·처리 절차·담당 부서 등을 한 번에 제공하고 근거자료 출처를 제시하며 개인정보 노출을 차단한다고 했습니다. 용산지피티는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1월부터 본격 운영 중이며 현재 약 960명이 이용하고 있고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도입이 직원들이 내부자료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 업무에 활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