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용산구, AI 업무비서 '용산지피티' 기능 확대…안전·당직 지원 강화
2026. 5. 31. 오전 8:46

AI 요약
서울 용산구가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업무지원 시스템 용산지피티(GPT)에 안전재난 도우미와 당직근무 도우미 기능을 6월 1일부터 추가해 행정 업무에 활용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새 기능은 내부 자료를 사전에 등록해 사용자 질의에 따라 법령과 지침, 담당 부서, 처리 절차, 관련 기관 정보 등을 신속하게 검색·제공하며 답변별 출처를 제시하고 개인정보는 노출되지 않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현재 안전재난 도우미 관련 자료 48종, 당직근무 도우미 자료 25종이 탑재돼 있고 구는 분기별 및 수시 업데이트로 정확도와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며 용산지피티는 지난해 10~11월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1월 정식 운영 중으로 약 960명의 직원이 이용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