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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GPT’ 활용 안전‧당직 업무 효율 ↑
2026. 5. 31. 오전 8:07

AI 요약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6월 1일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업무지원 시스템 용산지피티(GPT) 업무비서 기능에 안전재난 도우미와 당직근무 도우미 등 안전·당직 2종을 새로 구축해 업무에 활용합니다. 두 도우미는 내부자료(안전재난 도우미 48종, 당직근무 도우미 25종)를 등록해 법령·지침, 소관부서, 업무처리 절차 등 질의응답 방식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답변별 근거자료 출처를 제시하며 개인정보는 노출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용산지피티는 지난해 10~11월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1월부터 정식 운영 중이며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과 행정업무 특화기능을 제공하고 현재 사용자 수는 약 960명이며 구는 분기별(당직은 수시) 자료 현행화로 정확성과 활용도를 관리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