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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다음달부터 안전·당직 AI 업무비서 2종 새로 운영
2026. 5. 31. 오후 12:33

AI 요약
용산구는 다음달 1일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 업무지원 시스템 용산지피티(GPT)의 업무비서 기능에 안전재난 도우미와 당직근무 도우미 등 안전·당직 2종을 새로 구축해 활용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두 업무비서는 내부자료(안전재난 도우미 48종, 당직근무 도우미 25종)를 사전에 등록해 법령·지침, 소관부서, 업무처리 절차 등 관련 정보를 검색·제공하고 답변별 근거자료 출처를 제시하며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용산지피티는 지난해 10~11월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1월부터 정식 운영 중이며 현재 사용자 수는 약 960명이고 구는 안전재난 자료는 분기별로, 당직자료는 수시로 현행화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