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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GPT’ 활용 안전‧당직 업무 효율 ↑
2026. 5. 31. 오전 8:09
AI 요약
서울 용산구는 6월 1일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업무지원 시스템 용산지피티(GPT)의 업무비서 기능에 안전 및 당직 2종(안전재난 도우미·당직근무 도우미)을 새로 구축해 업무에 활용합니다. 두 업무비서는 내부자료를 등록해 사용자 질문에 따라 법령·지침, 소관부서, 업무처리 절차, 관련기관 정보 등을 신속히 검색·제공하고 답변별 근거자료 출처를 제시하며 개인정보 노출을 차단하도록 구성돼 있으며, 내부자료는 안전재난 도우미 48종·당직근무 도우미 25종입니다. 구는 분기별 자료 현행화(당직 자료는 수시)를 통해 정확성과 활용도를 관리하고, 용산지피티는 지난해 10~11월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1월부터 정식 운영 중이며 현재 사용자 수는 약 960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