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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데이터와 AI 결합은 신성장 동력…회복탄력성·생산성 다 잡는다”
2026. 4. 14. 오후 5:18
AI 요약
코헤시티 산제이 푸넨 CEO는 14일 서울 잠실 롯데타워 코헤시티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백업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인사이트를 추출하는 전략을 제시하며 기업의 회복탄력성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회사는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와 SaaS를 포함한 전반의 데이터와 워크로드를 백업·보호하고, RAG 기반 플랫폼 코헤시티 가이아로 백업 데이터를 색인해 시맨틱 레이어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구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등과 연계해 내부에서 AI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엔비디아와 협력해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코헤시티는 공격 표면 증가로 회복탄력성이 중요해졌고(작년 10월 보고서에서 기업 81%가 AI 프로젝트가 위험 허용 범위를 넘어선다고 응답),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이 매출의 50%를 차지해 한국 기업들의 데이터 보호와 AI 전환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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