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코헤시티 CEO “AI 시대, 데이터 신속 복구 역량 필수”
2026. 4. 14. 오후 2:32

AI 요약
산제이 푸넨 코헤시티 최고경영자(CEO)는 14일 서울 잠실롯데타워 한국지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사이버 리스크 대응 전략으로 엔터프라이즈 AI 복원력(레질리언스)을 제시했습니다. 코헤시티는 보호-보안-인사이트 3단계 전략을 통해 모든 워크로드를 보호하고, 데이터 보호 단계에서는 1·2차는 같은 플랫폼 및 네트워크 환경에서 관리하되 세 번째 복사본은 외부와 분리된 에어갭 환경에 저장하는 3중 백업 구조를 제안했습니다. 보안 단계에서는 AI 에이전트의 오작동이나 악의적 조작을 탐지해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로 데이터를 복구하도록 하고, 마지막으로 보호된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스노우플레이크나 데이터브릭스 등 외부 플랫폼과 협력해 인사이트로 전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