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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빛 자유 조절로 데이터 처리 혁신...AI 가속기·양자통신 성능 향상 기대
2026. 4. 15. 오전 9:09

AI 요약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김상식 교수 연구팀이 한양대학교 윤재웅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빛의 간섭을 이용해 광신호의 스펙트럼과 위상 응답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이중 도파로(Dual-bus) 구조의 광집적 공진기를 개발했습니다. 이 장치는 기존 단일 통로 구조의 한계를 극복해 다양한 형태의 빛 신호 제어와 비선형 주파수 변환 연구를 가능하게 하며 초고속 데이터센터, AI 가속기, 양자통신 등 차세대 플랫폼의 데이터 처리 속도와 정확도 향상에 활용될 전망입니다. 이번 연구는 KAIST 학부 연구생 김태원 학사과정 학생이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연구 결과는 광학 국제 학술지 레이저 앤 포토닉스 리뷰스(Laser & Photonics Reviews)에 3월 6일 게재(논문명: Dual-bus resonator for multi-port spectral engineering, DOI: 10.1002/lpor.202502935)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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