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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공사업, AI 인프라 산업 도약해야”
2026. 4. 15. 오전 11:28

AI 요약
정보통신공사업이 단순 시공 중심에서 벗어나 AI 네트워크를 지탱하는 국가 핵심 인프라 산업으로 전환을 모색하고 있으나,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KICI)의 업계 심층면접 결과 구조적 한계 극복이 필요하다는 중론이 나왔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인력 수급으로 기술 인력의 고령화와 청년층 유입 부진, 열악한 근무환경 및 낮은 공사비 구조, 신기술에 대응할 전문 인력 양성체계 미비 등이 지적됐고, 자재비·인건비 상승에 비해 공사 발주 금액이 이를 반영하지 못해 수익성이 악화되는 등 경영환경 악화와 규제 강화·입찰제도 불공정·무자격 시공 등의 시장 왜곡도 문제로 제기되었습니다. 업계는 자격증 인센티브 확대, 근로환경 개선, 외국인 인력 활용 검토, 광케이블 등 자재가격 현실화, 정보통신공사 표준품셈 적용 확대, 유연한 제도 운영과 정부의 전략적 지원 및 제도 혁신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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