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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엔진·AI' 지역인재 키운다…거점국립대 3곳 '전폭 지원'(종합)
2026. 4. 15. 오후 1:29
AI 요약
교육부는 올 하반기 거점국립대 3곳을 선정해 해당 지역의 성장엔진(전략산업)과 인공지능(AI) 인재양성 대학으로 키우고 올해 교당 1천억원 등 총 5년간 파격적 지원을 하기로 했으며, 이는 당초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계획을 범정부 협의로 3곳으로 축소한 확정판입니다. 선정 대학에는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와 '특성화 융합연구원'을 설립해 학부·대학원·연구소를 패키지로 지원하고 브랜드 단과대에 올해 교당 400억원, AI 관련 예산 교당 100억원을 투입하며 3곳 합산 연간 인력 양성 규모는 약 1천500명, 특성화 교원 트랙 및 성과 중심 연구비·장비 패키지 등이 제공됩니다. 교육부는 5월초 선정계획을 안내해 7월 초까지 신청서를 받고 올 3분기 안에 3개 대학을 선정해 예산을 집행할 예정이며, 다른 거점대학 지원을 위한 '성장 브릿지 구축' 사업에 올해 총 5천448억원을 투입하고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평균 42명에서 2030년 80명으로 확대하는 등 제도를 정비하며 2028년 본격화해 2030년 세계 200위 내 진입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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