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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엔진·AI' 지역인재 키운다…거점국립대 3곳 '전폭 지원'
2026. 4. 15. 오전 11:00

AI 요약
교육부는 올 하반기 거점국립대 3곳을 선정해 해당 지역의 성장엔진과 AI 인재양성 대학으로 육성하기로 했으며, 이들 대학에 올해 교당 1천억원의 추가 예산을 투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선정 대학에는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와 특성화 융합연구원을 설립해 학부·대학원·연구소를 패키지로 지원(교당 400억원 신규 투입)하고 AI 거점화에 교당 100억원을 배정하는 등 장학·연구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수도권 수준으로 확대하고 거점국립대 전반에 총 5천448억원 규모의 '성장 브릿지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교원 승진·정년 심사 기준 강화 등 성과 중심 혁신을 유도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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