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백석대, 인공지능 시대 '인간지성' 찾는다…사람 챙기는 간호·관광 교육 집중
2026. 5. 27. 오후 4:04

AI 요약
백석대는 학령인구 감소와 AI 확산 속에서 ‘사람을 세우는 미래교육’이라는 인성교육과 실무·글로벌 역량을 결합한 특성화 전략으로 관광·간호 분야 미래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관광 분야에서는 관광외식서비스학과·외식조리서비스학과 중심으로 호텔·관광·외식·조리 산업체와 협력해 현장 중심 교육과 앵커(ANCHOR) 사업을 통한 지역 연계 인재 양성 구조를 구축했고, 간호·보건 분야에서는 인성교육 기반의 간호 교육으로 지역사회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해외취업 성과로는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의 ‘2026년 해외취업연수사업’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되며 14년 연속 사업을 수행하게 되었고, K-Move 5개 과정을 포함해 7개 과정을 운영해 미국·일본·캐나다 등으로 연수생 10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지난해 졸업생 기준 해외취업자 수 전국 1위와 2024년 연수과정 평가 S등급 획득 등의 성과를 냈습니다.

![[교육이 미래다] ‘인공지능 중심대학’에 선정…AI 인재 키우는 거점 도약](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27/ff22f708-2045-44dc-b2d9-c508d7e9ed3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