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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김 대리가 출근했다?”…中 인간 복제 AI 논란
2026. 4. 15. 오후 2:04

AI 요약
깃허브에 동료 기술(Colleague-Skill)이라는 AI 에이전트 프로젝트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 기술은 특정인의 메신저 대화록·이메일·문서 등과 주관적 설명을 AI에 제공해 해당 직원의 업무 처리 방식과 말투를 재현한다고 소개되었습니다. 지난달 상하이 인공지능 연구소 소속 개발자 저우텐이(24)가 공개한 이 프로젝트는 한 달도 되지 않아 1만 4200개의 스타를 받았고, 깃허브 내 0.1% 미만의 저장소만이 1만 스타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된 목적은 숙련 인력의 퇴사나 직무 변경 시 업무 연속성 유지라는 효율성 강조였으나 프라이버시 침해·고용 불안·윤리적 문제 제기가 있었고, 이에 대응해 안티 증류 기술이 등장했으며 저우텐이는 AI가 인간의 창의성이나 감정 소통 능력을 학습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