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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꾼 게임 일자리···생산성↑ 고용 안정성은 ↓
2026. 4. 15. 오후 3:53
AI 요약
국내 게임업계는 AI 전환으로 개발 생산성이 향상되는 반면 고용 불안과 보상·평가 기준 부재 등 제도적 공백이 확대되고 있다고 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 간담회에서 지적되었습니다. 화섬식품노조 넥슨지회 설문(응답 1078명, 개발직군 65.9%)에서 공식 논의는 26.7%에 불과하고 82.3%가 수익 배분 가이드라인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정책 인지도는 10~16% 수준이고 크래프톤·네오플 등에서 인력 재편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법·제도 설계와 AI와 고용 안정 병행 모델 구축, 정기적 노사정 협의체 운영 등을 요구했습니다.

![AI x 로봇 시대, 고용의 종말과 창직(創職) [AI와 함께하는 세상]](https://pimg.mk.co.kr/news/cms/202604/14/news-p.v1.20260414.e85629c25a44444db3bb93d73299d595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