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세계경제포럼, “AI가 성장 질서 재편”…글로벌 경제 ‘새 성장 공식’ 제시
2026. 4. 15. 오후 11:03
AI 요약
세계경제포럼(WEF)은 15일(현지시간) 발표한 ‘Growth in the New Economy: Towards a Blueprint’ 보고서에서 지난 30년 성장 모델이 한계에 도달했고 AI 확산, 지정학적 경쟁, 부채 증가, 기후 및 인구구조 변화가 결합된 ‘복합 전환기’에 진입했다고 진단하며 약 2년에 걸쳐 200여 명의 정책결정자·기업 리더·전문가 논의와 118개국 1만1,000명 이상의 기업 경영진 설문을 바탕으로 보고서를 작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AI를 생산성과 가치 창출의 핵심 동력이자 경제 전반을 재구성하는 ‘기본 인프라’로 규정하고, 노 리그렛 전략과 생산성·인재·제도 기반 투자를 강조하며 향후 5년 성장 핵심 산업으로 정보기술 서비스, 첨단 제조, 헬스케어, 여가·숙박을 지목했습니다. 또 2030년까지 전 세계 성장의 약 3분의 2가 중소득국에서 발생하고 아시아가 전체 성장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는 반면, 높은 에너지 비용·정책 불확실성·부채·기후·인구구조 변화 등이 성장 제약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기고] 중소기업을 위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7/SSC_20260417000401_O2.jpg.webp)



![[칼럼] 너 이거 AI로 한거지라는 조롱](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15/news-p.v1.20260415.45f9019e5e6949c88c639933857fff6d_P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