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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AI로 아동 성장 관리…고향사랑기부로 키운다
2026. 4. 15. 오후 5:27

AI 요약
경북 상주시보건소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지정기부 방식으로 재원을 마련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아동 성장예측 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체 데이터(키·몸무게·체성분)를 AI로 분석해 개인별 성장예측 보고서와 영양·운동·수면 등 생활습관 관리 가이드를 제공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지속 관리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시는 이 사업을 지정기부 사업으로 선정해 총 5,000만 원을 목표로 기금 조성을 추진 중이며 3월 현재 약 800만 원을 초과한 기부금이 모였고, 목표 달성 시 초등학교 2곳을 선정해 본격 시행할 예정입니다. 지난 시범사업에서는 상산초 전교생 616명을 측정한 결과 정상 체중 비율이 63.6%였고 과체중·비만 비율이 확인되어 성장기 아동의 건강관리 필요성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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