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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쟁 도구로 변질돼 안타깝다…평화 회복되길”
2026. 4. 22. 오전 12:01

AI 요약
나상호 원불교 교정원장은 대각개교절을 앞두고 물질 만능주의를 경계하고 새로운 정신문명을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전쟁 조속한 종식과 AI의 전쟁 도구화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사회에 불안과 분노가 많다고 지적하면서 원불교는 전국 15개 훈련원을 거점으로 마음 온 통합 브랜드 아래 세대별 맞춤형 명상 프로그램과 마인드 스테이를 운영하고 군종 확대 추진 및 자살 예방 프로그램 다시살림을 전 교단 차원으로 확대해 생명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나 교정원장은 원불교의 메시지를 마음공부, 감사 생활, 평등 세상으로 요약하고 교단이 약 200개의 복지 기관을 운영하며 종교가 세상의 평화와 평등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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